대부업체 아파트지분담보대출 미동의로 쓴 것 공동명의 대환하면서 추가대출 받기
대부업체 아파트지분담보대출 미동의로 쓴 것 공동명의 대환하면서 추가대출 받기
공동명의 아파트지분담보대출을 이미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급하게 생활 안정 자금이나
사업 자금이 더 필요해지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 대출을 그대로 둔 채 추가대출을 받아야 할지,
아니면 전체를 묶어서 대환대출을 진행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업체나 후순위 금융권의 지분 상품을 이용 중일 때는 기존 자금을 전액 상환하면서
증액하는 대환대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공동소유자의 동의 없이 내 지분 50%만으로
한도를 늘리려면 선순위 대부업체가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는 추가 승인이 나지 않으므로, 금융사별 한도
비율을 꼼꼼히 비교하여 갈아타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선순위 대부업체 두고 추가대출 힘든 이유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이 아닌 후순위 금융권이나 대부업체에서 공동명의 먼저 실행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그 뒤로 또 다른 금융사가 추가 자금을 얹어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금융사 입장에서는 채권 회수 순위가 뒤로 밀릴수록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미 내 지분 위에 대부업 설정이 잡혀 있다면, 다른 기관에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후순위의 후순위 거절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분대출을 쓰고 있는 상태에서 2,000만 원이나 3,000만 원의 추가 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기존에 쓰던 금액과 새로 필요한 자금을 하나로 합쳐서 통합 대환대출로 차액을 확보하는 프로세스가 현실적입니다.

내 지분 50% 한도 여력과 금융사별 비교 필수
대환을 결심했다면 그다지 단순하지만은 않은 장벽을 넘어야 합니다.
과연 내 지분 안에서 추가 자금을 더 밀어 넣을 만한 한도 여력이 남아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 지분 한도의 한계: 아파트 전체 물건 가치를 100%로 놓고 한도를 산정하는 일반 담보 상품과 달리, 지분 상품은 본인 소유 비율(보통 50%)만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예를 들어 KB시세 6억 원짜리 아파트라면 내 권리는 3억 원에 불과하므로 시작점부터 한도 범위가 좁을 수밖에 없습니다.
- 금융사별 담보인정비율(LTV) 차이: 금융사별 지역등에 따라 ltv 비율 적용 다릅니다
결국 동일한 아파트 구조와 동일한 신용 점수를 가진 이용자라 하더라도
어느 금융사의 심사 가이드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대환 후 손에 쥐는 추가 자금의 액수가 수천만 원씩 달라집니다.
기존 5,000만 원을 쓰고 있던 상황에서 LTV 인정 비율이 높은 곳으로 대환하면, 8,000만 원으로 증액
상환하여 차액 3,000만 원을 확보하는 식의 자금 마련이 가능해집니다.

공동소유자 미동의 지분대환대출 진행 시 견해
배우자나 가족에게 말 못 할 사정으로 지분 상품을 대환할 때는 무작정 한도가 많이 나온다는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금융기관마다 중도상환수수료 요율이 다르고 설정비 해지 비용 등이
발생하므로, 추가로 얻게 되는 실익이 비용보다 큰지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합니다.
또한 지분대출은 취급하는 금융사 자체가 많지 않고 심사 기준이 까다로우므로 개인이 일일이 전화를 돌려 확인하는
방식은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현재 상황에서 내 지분 비율로 가장 높은 한도를 제공하는 트렌디한 금융사 데이터베이스를
보하고 있는 금융플러스 활용하는 것이 지출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이미 이용 중인 대부업체 아파트추가담보대출 상품의 높은 이자가 부담스럽거나 당장 비상금이 필요하다면, 무리하게 추가
대출처를 뚫으려 기웃거리기보다 한도 여유가 있는 금융사로의
대환 가능 여부를 먼저 점검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금융플러스 |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및 대부업체담보대출 한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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